셰퍼론 (The Chaperone, 2011)
미국 | 코미디, 가족
감독 스티븐 헤렉
출연 폴 레베스크, 케빈 코리건, 호세 주니가, 케빈 랜킨
감옥에서 나온 아저씨.... 이름은 레이... 별명은 레이-레이
감옥에서 전화할 때 뒤에서 깝치는 넘의 대갈통을 구형 전화기로 후려쳐버리는 장면을 보고...
무서운 사람이구나... 무슨짓을 하겠구나... 싶었는데...
지 버릇 개 주나
범죄동지들과 은행털이 자동차 운전을 한다.
그러다가 갑자기 도망치더니....
그 다음 장면부터는... 갑자기 자기 잘못을 다 뉘우치고 반성하는 착한사람으로 나오기도 하고 뭐 그러니까 헷갈린다
사실관계만 따지자면... 형벌은 가볍게 받을지언정.. 출소하자마자 범죄를 저지른건 맞는거지
그런 부분 빼고 보면 가족영화 맞네... 코미디는 정말 모르겠다. 웃긴 장면은 없다.
가족영화라기엔...코미디라기엔...액션이라기엔... 포지션이 약간 애매해서 명절에 낮시간에 방송하기도 좀 그렇고...
밤에 하기도 그렇고... 좀 거시기 한 영화다
The Chaperone.2011.DVDRip.XviD.AC3-JOKE.torrent
The Chaperone.2011.DVDRip.XviD.AC3-JOKE.smi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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